- 명하에게서 메일이 왔다. 28일이 결혼식이다. “행복한 가정 만드길 바래”
December 23rd, 2008 | 기록 | No Comments »
December 22nd,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yc씨 공사현장에서 일하다. 내장목수, 도배 일을 거들다. 목수 일이 흥미로웠다.
December 21st,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가다.
- 외로움을 문득문득 느끼곤 한다.
- YC씨와 저녁 산책 나갔다가 아리조나에서 생맥주를 마시다. 7500원.
- “‘옳은 자’가 되고 싶다.”
October 18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오전에 서면에 산책 나갔다가 헌혈을 하다. 여행용 세트를 받아오다. 칫솔 바꿀 때가 되었는데 잘 되었다 싶었다. 저녁은 미역국을 해먹다.
- 김해공항에 마중 가다. 미처 생각못했는데, CHB님 권유였다.
- 아버지와 통화하다. 보통때와는 달리 긴 통화였다. 지금까지 몰랐던 생신때의 일들. 서로에게 문제를 만들어 궂은 일을 초래하고 있었으며 그 문제 속에서 속상해 했고 원망했다. 한동안 가슴언저리가 미싯거렸다. 생각이 많아진다.
October 17th,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