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7th, 2010 | del.icio.us |
February 26th, 2010 | del.icio.us |
February 24th, 2010 | del.icio.us |
-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내 졸다. 눈을 감고 간간히 지하철이 정차할 때마다 눈을 살짝 뜨고 감다. 피곤한 시절이다. 잊지 말고 신경써야 할 건 내가 가기 위해 내릴 그 역이다. 졸음에 겨워도 푹 자진 말아야 하는 시간이다.
February 23rd, 2010 | 일상단상 |
February 13th, 2010 | del.ic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