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국에 가서 테이프를 발송하다. “돈이 오고갈 때는 정신바짝 차려야 한다”
- 하영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다. 즐거움이다.
- 밑바닥 고무가 분리되었던 등산화를 접착제로 수선하다. 1200X2=2400원. 거리 구두수선점에 물어보니 만원이라 한다.
October 13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오전 내내 자다.
- 일요일 오후 2시. 예정대로 회의가 있었다. CM님, MS씨, JM씨, YC씨, 나 다섯이 모였다.
- 저녁먹고 서면에 산책가다. 이어폰에 91.12.24 파일
October 12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목욕탕에 가다. 일주일마다 오는 작은 행복
- 입맛이 없다며 YC가 서면에서 1500원 밀면을 사다. 사리는 1000원.
- YC와 산에 가다. 내려오는 길에 잘 먹어야 한다며 YC와 자갈치 시장 근처 부페집에 가기로 하다. 10500원. 점심이 밀가루라 배가 잔뜩 고파 둘다 벼르다. 더이상 못먹을 정도로 먹었다. 나오는 길에 화장실에 가다.
- DY와 통화. 다행! 다음주에 산행가기로 하다.
- “위선자는 항상 바쁘다. 진실한 자는 안바쁘다.” 이 말을 조금 이해할 것 같다. 진리를 구하는 자 앞에서…
- YC과 NIGHT를 가다.
October 11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어제 일찍 잔 탓에 5시에 눈을 떴지만 EBS를 들으면서 밍기적 거리다.
- 법회 테이프 발송을 위해 테이프 복사작업을 하다. 음질이 안좋은 테이프가 있어 새로 하다.
-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다.
- YJ씨가 CM님 테이프를 가져오다. 일감이 생겨 좋다. YJ씨는 다음주부터 집을 짓는다 한다. 다다음주부터 일 할 수 있겠다!
October 10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YJ씨와 인천에 다녀오다. 내려오는 길에 대구에 들르다. 차에서 이야기 하다 결과적으로 3번 잘못 길에 들다. 밤새 잠을 자지 못해 대구에선 YJ씨가 업자와 상의하는 중간에 차에서 잠을 자다. 차에서 3월 16일 테이프를 듣다.
- 사상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다. 맞은 편에서 붉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한 女가 손수건으로 눈가를 훔치며 운다.
- YJ, JM 호주행 비행기를 타다. 잘 다녀오길…
- DY 연락이 안된다. 걱정이다.
- HMS에게 문자로 ‘”언제 자판기 커피 마시자” 하다.
- 누나에게서 전화가 오다.
October 9th,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