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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ehong75.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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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13 Oct 2008 14:43:1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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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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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국에 가서 테이프를 발송하다. "돈이 오고갈 때는 정신바짝 차려야 한다"
	하영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다. 즐거움이다.
	밑바닥 고무가 분리되었던 등산화를 접착제로 수선하다. 1200X2=2400원. 거리 구두수선점에 물어보니 만원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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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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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내내 자다.
	일요일 오후 2시. 예정대로 회의가 있었다. CM님, MS씨, JM씨, YC씨, 나 다섯이 모였다. 
	저녁먹고 서면에 산책가다. 이어폰에 91.12.24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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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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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탕에 가다. 일주일마다 오는 작은 행복
	입맛이 없다며 YC가 서면에서 1500원 밀면을 사다. 사리는 1000원. 
	YC와 산에 가다. 내려오는 길에 잘 먹어야 한다며 YC와 자갈치 시장 근처 부페집에 가기로 하다. 10500원. 점심이 밀가루라 배가 잔뜩 고파 둘다 벼르다. 더이상 못먹을 정도로 먹었다. 나오는 길에 화장실에 가다. 
	DY와 통화. 다행! 다음주에 산행가기로 하다.
	"위선자는 항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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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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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일찍 잔 탓에 5시에 눈을 떴지만 EBS를 들으면서 밍기적 거리다.
	법회 테이프 발송을 위해 테이프 복사작업을 하다. 음질이 안좋은 테이프가 있어 새로 하다.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다.
	YJ씨가 CM님 테이프를 가져오다. 일감이 생겨 좋다. YJ씨는 다음주부터 집을 짓는다 한다. 다다음주부터 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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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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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씨와 인천에 다녀오다. 내려오는 길에 대구에 들르다. 차에서 이야기 하다 결과적으로 3번 잘못 길에 들다. 밤새 잠을 자지 못해 대구에선 YJ씨가 업자와 상의하는 중간에 차에서 잠을 자다. 차에서 3월 16일 테이프를 듣다. 
	사상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다. 맞은 편에서 붉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한 女가 손수건으로 눈가를 훔치며 운다. 
	YJ, JM 호주행 비행기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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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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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 몸이 좋지 않아서 잠을 자다. 오후에 땀을 흘리며 산을 오르니 좋다.
	영화 "내일의 기억"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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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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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학때의 인연, KYL어머니의 전화를 받다. "결혼할 때 꼭 연락하라"고 하신다. "언젠가 뵙고 차 한잔 하고 싶다."
	아버지와 통화. 어깨에 담 걸리신 것 같다 하신다. "오늘은 쉬시고 찜질방에 가세요" 하니 아버지는 그러마 하신다.
	친구 MH의 소개로 서면서 HMS을 만나다. 3000원짜리 순두부찌게를 먹고 안주없이 생맥주를 마시고 헤어지다. 묻고 답하기.
	IC형에게서 전화. 다짜고짜 "언제 올라올거냐" 묻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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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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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화 버킷리스트와 위대한 유산을 보았다. 배우 잭니콜슨, 임창정이 좋아서 보다. 
	반야심경. 해탈한 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곳. 근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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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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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오후 2시. 예정대로 회의가 있었다. 
	MH이 전화로 "소개팅 하고 싶은거 맞냐"고 물었다. 그렇다고 했다. 
	YSW씨가 자고 가다.
	오늘은 소변을 자주 보았고 설사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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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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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 SM님 영국으로 가다. 배웅하는 SM님 딸의 모습을 보다. "어머니를 잘 부탁드립니다. 얼마 안되요. 어머니 잘 챙겨주세요.." 라며 SY님에게 돈이 담긴 봉투를 내민다. 인간다움이란..
	YC의 추천으로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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