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력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리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13-21)
우연히 읽게 되었다. 예수는 진실한 자라 들었고 그리 알고 있었다. 위 글이 뒷받침 해준다. 진실한 자가 아니면 말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거짓을 경계했고 거짓된 자들에 속지 말라 했다. 그들을 보라 했다. 거짓된 그들의 그것을 보라 했다. 속지 말고 보라(있는 일을-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