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는 인간의 무지를 이용하지 않는다. 성자는 인간의 무지를 깨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온 자이다. — tathagata
성자는 인간의 무지를 이용하지 않는다. 성자는 인간의 무지를 깨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온 자이다.
January 18th, 2010 | 기록 | No Comments »
January 16th, 2010 | del.icio.us | No Comments »
January 15th, 2010 | del.icio.us | No Comments »
연합뉴스 야근공화국 기사를 읽다. 근로시간은 길고 노동생산성이 낮은 장시간 근무문화를 바꾸기 위해 ‘워크 스마트(Work Smart)’ 운동을 이야기한다. 동감이다. 경험상 야근이후 다음날 근무시간 집중력이 낮다. 이후 야근이 반복되는 악순환을 겪는다.
January 14th, 2010 | 일상단상 | No Comments »
January 14th, 2010 | del.icio.us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