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9
- 설날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께 세배하다. 빈둥거리다.
- 부산 작은아버지 내려가시다.
January 26th, 2009 | 기록 | No Comments »
- ‘한번 있었던 일은 계속 반복된다’. 어제밤 영향으로 낮잠을 자다.
- 부산에서 작은아버지가 오시다.
January 25th, 2009 | 기록 | No Comments »
- hs과 영화 ‘워낭소리‘를 보다. 영화는 팜플렛에 적힌 것만큼은 아니었다. 다행이라 생각한다. 할머니의 잔소리에 웃었고 장작더미에 뭉클했다. 할아버지할머니 자식들 등장은 영화와 어울리지 않다.
- hs의 제주도 사진을 보고 설명을 듣다. 나오는 길, 엉겁결에 지하철에서 헤어지다. ‘나란 놈은..’ 하다.
- 저녁에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다. 실수가 많다.
January 24th, 2009 | 기록 | No Comments »
- 부산에서 서울행 고속버스를 11시 30분에 타다. 버스 옆자리 청년은 군대를 막 제대했고 진로를 바꾸어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고 한다. 그는 막연한 기대와 치밀하지 않은 스케줄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조언은 그의 피로감을 뚫지 못했다.
- 어머니와 저녁에, 누나와 밤에 대화하다. 잠이 오지 않고 여러 생각이 든다.
January 23rd, 2009 | 기록 | No Comments »
-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 대산 cm님댁 비닐하우스에서 필름지, 이불작업을 하다.
- 진영 목욕탕에 가다.
January 22nd, 2009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