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8
- 아침 식사를 하고 sy님이 “몸이 아프다. 좀 쉬는게 좋겠다” 한다. 오전에 잠을 자다.
- phs에게서 메일을 받다. 답장을 하다. 오랜만의 느낌이다. phs는 예전에 보냈던 메일을기억하고 있었다. ’내일 죽는다면, 오늘 만나거나, 전화하거나, 메일 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하철에서 문득 생각이 들었고 인연있는 대학 시절 사람들에게 안부인사 메일을 보냈었다. 가끔 그 일들이 생각난다고 한다. 친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구나 싶다.
December 25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지난 22일 점심먹고 yc씨 공사현장에 가서 오늘 오후에 사무실로 돌아왔다.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기가 조금 힘들었고 오후에는 몸살기운이 있었다.
- 돌아오는 길에 yc씨에게서 여래님의 음덕에 대해서 듣다.
- 어제가 누나 생일이었다. 깜빡 잊고 말았다. 문자로 “늦게나마 생일 축하한다”고 보내다.
December 24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명하에게서 메일이 왔다. 28일이 결혼식이다. “행복한 가정 만드길 바래”
December 23rd, 2008 | 기록 | No Comments »
December 22nd,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yc씨 공사현장에서 일하다. 내장목수, 도배 일을 거들다. 목수 일이 흥미로웠다.
December 21st,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