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8
- ‘happy new year’ 발송 문자 메시지를 받다.
- 영화 ‘노팅힐‘를 보다. 남자 주인공 대커의 나이는 35.
December 31st, 2008 | 기록 | No Comments »
- mh과 서면에서 만나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다. 결혼식 이후 처음이다. mh는 말했다. “니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December 30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명하 결혼식 참석하러 전주에 가다. 신부는 예뻤다. 신부 대기실에 사람들이 많아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사진은 찍었다.그곳에서 前직장 상사-동료를 만나다. 막걸리 집에 가다.
- 오는 버스 안에서 치통이 있었다. 매우 셌다. 몇방울 눈물을 흘렸다. 진통제라도 먹고 싶었다. 그리고 몇분 지나자 고통은 사라졌다. 내 몸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가 궁금했다.
December 28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밀양 백산 민석씨 논에서 하우스 철재 꽂는 일을 yc씨와 하다. 겨울 바람이 차다. 차고 마른 먼지 때문인지 기침하다.
- 오는 길에 hb님 댁에 들러 듣다. 이곳에 있었지만 완전히 이곳에 오지 못했다. 분명한 사실이다.
- 목욕탕에 가서 탕 속에 얼마간 있다가 면도하고 나오다.
December 27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사무실 사람들과 점심으로 씨푸드 뷔페에 가다. 1월 초 말레이시아에 가시는 sy님과 식사
- 옷을 여러겹 입었는데도 때때로 한기를 느낀다. 몸살이 지속되고 있다.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 pds씨가 아이와 함께 방문하다. 저녁에 대구탕을 먹다.
December 26th,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