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8

10월 8일

  • 오전에 몸이 좋지 않아서 잠을 자다. 오후에 땀을 흘리며 산을 오르니 좋다.
  • 영화 “내일의 기억“을 보다. 

10월 7일

  • 야학때의 인연, KYL어머니의 전화를 받다. “결혼할 때 꼭 연락하라”고 하신다. “언젠가 뵙고 차 한잔 하고 싶다.”
  • 아버지와 통화. 어깨에 담 걸리신 것 같다 하신다. “오늘은 쉬시고 찜질방에 가세요” 하니 아버지는 그러마 하신다.
  • 친구 MH의 소개로 서면서 HMS을 만나다. 3000원짜리 순두부찌게를 먹고 안주없이 생맥주를 마시고 헤어지다. 묻고 답하기.
  • IC형에게서 전화. 다짜고짜 “언제 올라올거냐” 묻는다. 다음에 올라가면 연락하겠다고 하다.

10월 6일

  • 오늘은 영화 버킷리스트위대한 유산을 보았다. 배우 잭니콜슨, 임창정이 좋아서 보다. 
  • 반야심경. 해탈한 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곳. 근본의 세계

10월 5일

  • 일요일 오후 2시. 예정대로 회의가 있었다. 
  • MH이 전화로 “소개팅 하고 싶은거 맞냐”고 물었다. 그렇다고 했다. 
  • YSW씨가 자고 가다.
  • 오늘은 소변을 자주 보았고 설사도 했다. 

10월 4일

  • SY, SM님 영국으로 가다. 배웅하는 SM님 딸의 모습을 보다. “어머니를 잘 부탁드립니다. 얼마 안되요. 어머니 잘 챙겨주세요..” 라며 SY님에게 돈이 담긴 봉투를 내민다. 인간다움이란..
  • YC의 추천으로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