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8

10월 18일

  •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가다.
  • 외로움을 문득문득 느끼곤 한다.
  • YC씨와 저녁 산책 나갔다가 아리조나에서 생맥주를 마시다. 7500원.
  • “‘옳은 자’가 되고 싶다.”

10월 17일

  • 오전에 서면에 산책 나갔다가 헌혈을 하다. 여행용 세트를 받아오다. 칫솔 바꿀 때가 되었는데 잘 되었다 싶었다. 저녁은 미역국을 해먹다.
  • 김해공항에 마중 가다. 미처 생각못했는데, CHB님 권유였다. 
  • 아버지와 통화하다. 보통때와는 달리 긴 통화였다. 지금까지 몰랐던 생신때의 일들. 서로에게  문제를 만들어 궂은 일을 초래하고 있었으며 그 문제 속에서 속상해 했고 원망했다. 한동안 가슴언저리가 미싯거렸다. 생각이 많아진다.

10월 16일

  • 오전에 산책을 가고 오후에는 산에 가고 저녁에는 산책가다.
  • YJ씨와 통화. 11월 중순 경에 일할 수 있다 한다. 그때까지 변환작업이 마무리 되도록 할 것.
  • 미용실에 가다. 달마다 찾아오는 즐거움. 
  • ‘나는 여래다’라고 말하는 이유를 듣다. 

10월 15일

10월 14일

  • 늦게 일어나다. 산에 다녀오다.
  • HMS씨에게서 연락이 왔다. 저녁에 하단역으로 가 동아대 벤치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다.
  • 아버지와 통화. 집 걱정을 하신다. 마음이 무거워진다.
  • 낮잠을 자서인지? 다른 이유에서인지. 뒤척이다 1시가 넘어서야 잠에 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