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8
- 아침 식사를 하고 산에 올랐다. 머리가 무거워서 땀을 흘리고 싶었다.
- 환율이 한때 1,200원까지 올랐다 고 한다. 주의해서 보다.
- jw에게서 전화가 오다. 휴직을 결심했다고 한다.
September 29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민행의 집에서 일어나다. 어제 먹은 술 탓에 머리가 무거웠다. 사무실로 걸어오면서 어제 있었던 일들을 떠올렸다.
September 28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아침에 산에 오르다. 어둡고 날이 차다. 겨울이 멀리있지 않음을 느끼다.
- 민방위훈련을 받았다. 4시간. 국가는 아직도 날 교육시킨다. 쓸데 없이.
- 대영의 전화는 꺼져있었다. 무슨 일인가. 영준의 문자를 받고 백상희T의 전화를 받다. 야학때의 인연들.
-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를 보다. 여주인공 밝은 모습을 보았다.
September 26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연화도에 가다. 부산 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로 통영에, 통영에서 배로 연화도에 도착했다. 세번째 방문이다.
September 24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오늘 jaehong75.com 도메인 1년 연장했다. 워드프레스 버전 업그레이드도 했다. 어제 밤 수첩에다 ‘블로그 재시작’이라 적었고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쓴다.
September 22nd,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