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8

7월 17일

  • SK 누나 아버님께서 돌아가시다. “이 生의 일들은 남은 사람들에게 맡기고 모든 生의 일들을 잊고 편히 가시길 바랍니다”
  • 아침에 병원에 가서 약을 타다. “생각하지 말고 보라”

7월 16일

  • CMJ씨와 통화하다. 어제 밤 문자가 왔었다.
  • 우리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하다. 꿍꾸이? 일석이조! ㅎㅎ

7월 15일

  • 대산에 가다. 몸의 한계를 경험했다. 여래께서 “밑바닥 부터 시작하라. 이게 인생이다” 말씀하신다. 
  • 오는 길에 아버지와 통화하다. 夫情

7월 14일

  • 감기에 걸린 듯 하다. 지난 금요일 소나기를 맞고 바로 샤워하지 않고 밍기적 거렸기 때문.
  • 부산에 온 민성을 대영과 함께 보다.

7월 13일

  • 법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