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8

7월 22일

  • 대산에 다녀오다. 하우스안 비닐을 빼내다. 하우스 안 기온은 높았다. 이불더미를 옮기고 자재를 정리하다. 일당 6만원 3류 노가다. 편하다. 서쪽으로 해가 진다. 바라 보다 문득 이렇게 한 평생 보냈을 것 같은 그런 생(生)도 내게 있었으리라. 해 뜨면 일어나 해 질 때 까지 일하고. 먹고. 자고. 사는 것. 그렇지만 고되다. 힘들고. 여래께서는 ‘그게 인생이다’ 하신다.

7월 21일

  • 우리은행에 가서 입금하다. 3만원.
  • 말레이시아에 가기로 하다. 무역이다.

7월 20일

  • 법회가 있었다. 부딛히자. 거기서 나를 보게 된다.
  •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가다. 어제 일 탓에 몸이 뻐근하다.

7월 19일

  • 대산에 가서 일하다. 더웠다. 태어나서 하루에 물을 이렇게 많이 먹은 적은 없었다.

7월 18일

  • SK씨 일로 MH, SH, SC형과 통화하다.
  • YHJ 작가로부터 문자를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