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8
- 법회가 있었다.
- 외로웠다. 이유를 알아내지 못하다. 낮잠을 잤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눈으로 사람들을 채웠다.
July 27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흔들리는 사람들을 보다. 40,50~60대. 캬바레.
- 목욕탕은 일주일 중의 낙(樂)이다. 몸무게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 시각차? 반성하고 YC씨와 대화하다. 문득 수렁에 빠진 듯 했다. 조심할 일들이 있었고 그것을 지키지 못했다.
July 26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SSH씨가 서울서 내려온 두명의 동료와 왔다. 그들은 두시간 가까이 여래의 말을 듣다. 나오면서 물었다. 어떠했냐고. 그들은 다시 오게 될까. 두명의 뒷모습을 보았다.
July 25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하루종일 ‘야심만만’을 보다. 나를 잊고 시간을 보내는 일이다. 그냥 그런다.
July 24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어제 일 탓에 몸이 찌뿌둥 하다. 낮에는 산에 가다.
- 야심만만을 보다. 시간을 보내다.
- 우리은행에 갔다. 주로 기어다니고 이제 막 걸음마 배우려는 한 아이의 동작으로 보면서 귀엽다며 곁에서 웃고 있는 여자아이를 보다. 결혼할 때가 된 여자아이.
July 23rd,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