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08
6월 15일
- 법회때 졸음과의 싸움이었다. 절박함…
- 어떤 이가 칭찬의 말을 한다. 내겐 안 어울리는 말이란 느낌이다.
- 영화 Groundhog Day를 보다. 가끔 생각날 때 보는 영화다. good movie
6월 14일
- 목욕탕에 다녀오다. 영화를 여러편 보다.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Definitely, maybe),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What happens in Vegas..) 등등
6월 13일
- 여동생 아이 100일이다. 조카 동우에게서 전화가 오다. 달리기를 잘해서 학년 대표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