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8
- 면직되는 날. 형식적으로는 내일부터 직장이 없는 백수다.
- 농구를 하다. 이곳에서 두번째. 체력은 이번이 나은 편이다. 하지만 내용은 지난 번이 나았다.
May 31st,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아침 운동장을 달리면서 숨이 차고 다리가 무거워지자 “버티자” 했다. 시계를 자주 보게 된다.
- 39600원! MP3 고쳤다. 연화도에 다녀온 것이 공짜이지만은 않았다. 내 부주의로 낳은 금액. 크다.
- 아버지와 통화하다. 얼마전 부터 나를 부를 때 “아들”이라 하신다.
May 30th, 2008 | 기록 | No Comments »
- 연화도에 다녀오다. 마산-고성-통영-연화도. 오랜만에 배를 탔고 낫질을 하다. 아직 보고 듣는 일에 서툴다. 타고 간 YJ씨의 차 기름값을 제외하고는 교통비(배삯 등)는 돈이 들지 않았다.
- 섬과 섬은 세가닥의 전기줄로 이어져 있었다.
- 아버지뻘로 보이는 부부동반 동창 일행들과 연화도에 같은 배를 타다. 술과 노래 자신들을 잊는다.
May 29th, 2008 | 기록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