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2008

4월 24일

  • 인연과 인과를 말씀하셨다. 영국과 서울 방문 이야기도. 영어도..
  • 집에 오다. 고속버스 내 옆자리는 항상 남자거나 아줌마다.
  • 분당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 친구 민행과 가다. 두 손 모아 명복을 빌었다.
  • 방 안에 파리가 윙윙 거린다. 비행 소음을 듣다. 그들이 계절이 온건가 (*문을 열어주었다. 이제 그만 윙윙거려. 더 넓은 곳으로 나가시오)

links for 2008-04-23

4월 23일

  • 오늘 비가 와서 아침 등산을 가지 않았다. 개운치가 않다~
  • “부침가루가 아니라 밀가루야.” 배우다. 기름에 튀길 때는 밀가루
  • 前 직장동료가 전화로 묻는다. “점 보는 거 공부하는 거예요?” 
  • 주위 분들의 죽음 소식을 듣는다.

links for 2008-04-22

4월 22일

  • about-tathagata.com 도메인을 등록하였다. 언제 시작될지는 모르나 ‘나는 그 분을 만났다’ ‘나는 이렇게 들었다’ 일 듯
  • PHP, CSS, design 보고 있다. 낯설은 용어들로 가득하다. 내겐 낯선 세계이다. 어떤 곳에서 신기해서 어린아이 마냥 이것 저것 해본다. (www.webdesignerwall.com www.wordpress.org www.smashingmagazine.com )
  • 새벽에 친구 규식에게서 음성메시지를 왔다. 아침에서야 확인했다. 맥주 한잔 했다며 보고 싶다 했다. 가슴이 순간 뭉클했다. 갑갑하다고도 했다. 내가 사는 게 부럽다고도 했다. ‘우리 힘내자 화이팅’ 이라 답문자를 보냈다.
  • 열쇠를 어제 복사했다. 4개 중 하나가 안맞는다. 열쇠집이 걸어서 15~20분이다. 거리 운동삼아 가지만 오늘 두번째 갔다 와서 열쇠가 안맞았을 때는 ‘허허 이런..??’ 내일 다시 한번 가봐야 겠다.
  • 아침에 ‘오늘은 혼자네요?’ 한다. 가끔 산을 오르다 마주 치는 50대가량의 아저씨. 어제 3명이었는데 오늘은 혼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