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2008

4월 30일

  • 말레이시아대사관 서류 받아오다.
  • 논현동에 가다. 말씀에 가슴이 떨리다.
  • 저녁에 거의 4시간 넘도록 말씀을 듣다.

4월 29일

  • ktx(부산->서울) 09:51 서울 도착, 택시 타고 한남동 말레이시대사관에 감.
  • 허해구 선생님과 저녁.

links for 2008-04-28

4월 28일

  • 아침 산행에서 라디오를 듣다.
  • 늦은 저녁 대중 목욕탕에 가다. 사우나와 냉탕 그리고 열탕을 오고가며 땀을 내다. 그 과정에서 내가 하지 못했지만 필요한 일들이 떠올랐고 곧 시작하리라 다짐하다. 일주일 혹은 열흘에 한번씩 가는 대중 목욕탕에선 항상 그런 일들이 떠오른다.
  • 내일 서울에 간다. 첫번째 임무처럼 느껴지고 떨리고 부담이 된다. 하지만 그 일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그리고 자신과 싸우게 되리라는 예상이다.

links for 2008-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