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08
ReStarT 블로그를 찾다
sc형이 블로그를 열었다. “노니뭐해 블로그 만들었슴다”며 문자를 받고 찾아갔다. 블로그 글을 읽고 드는 생각. 형에게 있고 나에게 없는거. 발랄함? 가라앉지 않는 가벼움? 닮고 싶어진다. 내 글이 무거운 이유는 내 생각의 줄거리가 그렇기 때문이다. 이어 그건 혹시 내게 진지함을 가장한 허위의식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겁이 났다. 나 자신에게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런 결과를 받게 될터…
여하간 인터넷을 통해 근황을 알수 있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