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만나보아도 진실을 알고 바르게 살고자 하는 자가 없었다.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얼마나 많은 수모와 방황속을 헤매야 하는가? 그러면서도 내가 하는 일에 대하여 잠시도 중단할 수가 없었다.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가 나를 버린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은 그들을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나의 유일한 희망이요, 내 삶의 전부였기 때문이었다. — tathagata
누구를 만나보아도 진실을 알고 바르게 살고자 하는 자가 없었다.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얼마나 많은 수모와 방황속을 헤매야 하는가? 그러면서도 내가 하는 일에 대하여 잠시도 중단할 수가 없었다.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가 나를 버린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은 그들을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나의 유일한 희망이요, 내 삶의 전부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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