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외면당하는 자신을 보면서도 잠자리에서 깨고보면 나에게 있던 기대때문에 쉴 수가 없었다. 그럴때면 좌절과 절망을 느끼게 되고 나 자신을 잊으려고 몸부림쳐야만 했다. 나는 인간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들은 잘못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좋은 결과를 꿈꾸고 있었다. — tathagata
나는 날마다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외면당하는 자신을 보면서도 잠자리에서 깨고보면 나에게 있던 기대때문에 쉴 수가 없었다. 그럴때면 좌절과 절망을 느끼게 되고 나 자신을 잊으려고 몸부림쳐야만 했다. 나는 인간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들은 잘못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좋은 결과를 꿈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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