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가 힘들어

한 사람과의 만남에 대해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 입을 떼기가 어렵다. 글 한줄 쓰기가 힘이 든다.

TV속 연예인들의 이야기는 입에서 술술 나오는데,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는 자판에서 척척 눌러지는데. .그 이유를 알 듯 모를 듯하기만 하다.  그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는 건 바로 나 자신. 아직 진실하지 못해서이고 용기가 부족해서라고 할 밖에,  

Last Modified: Monday, April 7th, 2008 @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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