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무렵부터 서너시간 잔 것을 제외하고 하루내내 책상에서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자판을 두드린다. 보고 베끼고 구성을 달리하고 덧붙여 의견을 단다. 마감 날을 앞에 두고 해야할 일은 많이 보이고 시간은 부족하고 주위로부터 도움을 크게 받을 상황도 아닌듯 보인다. 잠시 쉬다가 일을 한다. 손가락을 놀리고 머리를 쓰고 할 일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Last Modified: Monday, February 8th, 2010 @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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