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직업이란


직장을 구하고 있다. 취업 사이트를 살피고 이력서도 넣어 본다. 어떤 인연이 내게 올 지 궁금하고 열정을 다해 일해보고 싶다.

삶은 하루를 산다고해도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

삶은 끝없는 미래의 운명과 연결되고 있다.

-나그네 ‘운명’/여래

오늘 하루 열정을 다했는가 자문한다. 아쉬운 장면들이 떠오른다. 더 힘을 다할 수 있었고 더 주의를 기울일 수 있었다. 여력은 분명 있었다. 지금 망설이고 멈춘다면 후에 맡게될 직업에서도 망설이거나 열정을 다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하면 나중에도 할 수 있다.

Last Modified: Saturday, July 25th, 2009 @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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