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어머니와 병원에 가다. 중환자실 로비에 이모가 없다. 면회하러 들어가셨다 한다. 하루에 두번 정해져 있는 면회시간이 아니라 불길한 느낌이다. 얼마후 사촌누나와 힘없이 나오신다. 어머니를 보시자마자 소리내어 우신다.
- 직무 교육 받으러 학교에 가다. 조별 발표 준비 시간을 맞추기 위해 서두르다. 강의실 문은 잠겨 있고 다른 조원들은 보이지 않는다. 발표주제는 핵심인재 채용 계획이다. 토의를 하다. 오랜만이다.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면서 듣고 보고 느낀다.
- 오랜 친구 bs가 gs와 소주한잔 하자 한다. 다음에 하자고 하다.
Last Modified: Sunday, June 28th, 2009 @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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