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everyday count

60대에 들어서면서 영화 타이타닉을 보았습니다. 영국의 거미줄 같은 상류사회 규범에 얽매여 숨막혀 하는 로즈의 영혼을, 자유분방한 영혼을 가진 잭 도슨이라는 하류사회 청년이 해방시켜주는 감동적인 드라마였습니다. 그는 매일 매일을 기억할 수 있는(make everyday count) 삶으로 채웠습니다. 그런 자기기율(self discipine)이 없었다면 로즈의 영혼을 사로잡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습과 통념을 뛰어넘는 잭 도슨의 자유분방한 영혼이 바로 제가 갖고 싶었던 영혼이었습니다.  -나의 산책세계(2) 머리말  중에서

Last Modified: Saturday, May 16th, 2009 @ 19:02

This entry was posted on Saturday, May 16th, 2009 at 19:02 and is filed under 인용.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 http://www.jaehong75.com/wp/archives/615/trackback from your own sit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