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 cm님 비닐하우스에서 어제와 같이 일하다.  잎과 줄기를 낸다. 줄기에서 또 잎과 줄기를 낸다. 또한 이미 나 있던 줄기와 잎 사이에 줄기를 낸다.  그런 식으로 몸집을 불린다. 순을 치는 일은 불필요한 줄기를 잘라내는 일이다.  불필요한 줄기는 잡초와 같다.  농부는 열매를 바란다. 부지런히 손을 움직인다. 
  • 오른쪽 볼의 붓기는 다 나았다. 사람들이 볼 때마다 붓기가 없어졌다고 한다. 허허

Last Modified: Tuesday, February 24th, 2009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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