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을 걷고자 한다
인생(人生)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겪게 되는 과정’이라 들었다. 그 길에서 보고 듣고 짓고 받는다. 이제 34살이 되었다. 2002년 사회로 나왔다. 그리고 걸었다. 들어서서 걸었던 그 길이 어느덧 종착점에 와 있다. 새로운 길이 눈 앞에 있다. 그 길을 걷고자 한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자 한다.
인생(人生)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겪게 되는 과정’이라 들었다. 그 길에서 보고 듣고 짓고 받는다. 이제 34살이 되었다. 2002년 사회로 나왔다. 그리고 걸었다. 들어서서 걸었던 그 길이 어느덧 종착점에 와 있다. 새로운 길이 눈 앞에 있다. 그 길을 걷고자 한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