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비카인드리와인드‘ 를 보다.
- 친구 ms과 만나다. ‘더 쉬고 싶다’해서 ‘일해라’하다. ‘수의사가 되고 싶다’해서 ‘현실적이지 않다’며 야박하게 말하다. 그러자 ‘네가 포기하고 선택했던 일과 무엇이 다르냐’며 반격한다. 한편으로 ‘그건 다르다’ 하려 하다가 그리 못하고 ‘그건 그렇네’ 하다. 그렇게 말하고만 내 가슴에 쓸쓸한 바람이 불다 만다.
Last Modified: Sunday, February 8th, 2009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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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uesday, January 27th, 2009 at 19:50 and is filed under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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