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서면에 산책 나갔다가 헌혈을 하다. 여행용 세트를 받아오다. 칫솔 바꿀 때가 되었는데 잘 되었다 싶었다. 저녁은 미역국을 해먹다.
- 김해공항에 마중 가다. 미처 생각못했는데, CHB님 권유였다.
- 아버지와 통화하다. 보통때와는 달리 긴 통화였다. 지금까지 몰랐던 생신때의 일들. 서로에게 문제를 만들어 궂은 일을 초래하고 있었으며 그 문제 속에서 속상해 했고 원망했다. 한동안 가슴언저리가 미싯거렸다. 생각이 많아진다.
Last Modified: Saturday, October 18th, 2008 @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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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riday, October 17th, 2008 at 11:34 PM and is filed under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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