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 목욕탕에 가다. 일주일마다 오는 작은 행복
  • 입맛이 없다며 YC가 서면에서 1500원 밀면을 사다. 사리는 1000원. 
  • YC와 산에 가다. 내려오는 길에 잘 먹어야 한다며 YC와 자갈치 시장 근처 부페집에 가기로 하다. 10500원. 점심이 밀가루라 배가 잔뜩 고파 둘다 벼르다. 더이상 못먹을 정도로 먹었다. 나오는 길에 화장실에 가다. 
  • DY와 통화. 다행! 다음주에 산행가기로 하다.
  • “위선자는 항상 바쁘다. 진실한 자는 안바쁘다.” 이 말을 조금 이해할 것 같다. 진리를 구하는 자 앞에서…
  • YC과 NIGHT를 가다. 

Last Modified: Monday, October 13th, 2008 @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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