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일찍 잔 탓에 5시에 눈을 떴지만 EBS를 들으면서 밍기적 거리다.
- 법회 테이프 발송을 위해 테이프 복사작업을 하다. 음질이 안좋은 테이프가 있어 새로 하다.
-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다.
- YJ씨가 CM님 테이프를 가져오다. 일감이 생겨 좋다. YJ씨는 다음주부터 집을 짓는다 한다. 다다음주부터 일 할 수 있겠다!
Last Modified: Monday, October 13th, 2008 @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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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riday, October 10th, 2008 at 11:17 PM and is filed under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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