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

사랑은 축복이라는 말을 들었다. 사랑도 모르고 축복도 모른다. 자기자신을 통해 자기를 구원하라는 말을 들었다. 나 자신도 모르고 그 구원도 모른다. 모르는 게 많다. 정작 중요한 알맹이는 모른 채 살아왔다. 앞으로 그렇게 살아갈 가능성이 많다. 여느 사람들 처럼… 그래서 그 길을 가려한다. 길을 묻고 찾으려 한다. 정도(正道)로 살고 싶다. 좋은 나를 보고 싶구나

Last Modified: Friday, April 4th, 2008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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