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J씨와 인천에 다녀오다. 내려오는 길에 대구에 들르다. 차에서 이야기 하다 결과적으로 3번 잘못 길에 들다. 밤새 잠을 자지 못해 대구에선 YJ씨가 업자와 상의하는 중간에 차에서 잠을 자다. 차에서 3월 16일 테이프를 듣다.
- 사상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다. 맞은 편에서 붉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한 女가 손수건으로 눈가를 훔치며 운다.
- YJ, JM 호주행 비행기를 타다. 잘 다녀오길…
- DY 연락이 안된다. 걱정이다.
- HMS에게 문자로 ‘”언제 자판기 커피 마시자” 하다.
- 누나에게서 전화가 오다.
Last Modified: Monday, October 13th, 2008 @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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