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 아침에 산에 오르다. 어둡고 날이 차다. 겨울이 멀리있지 않음을 느끼다.
  • 민방위훈련을 받았다. 4시간. 국가는 아직도 날 교육시킨다. 쓸데 없이.
  • 대영의 전화는 꺼져있었다. 무슨 일인가. 영준의 문자를 받고 백상희T의 전화를 받다. 야학때의 인연들.
  •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를 보다. 여주인공 밝은 모습을 보았다. 

Last Modified: Saturday, September 27th, 2008 @ 13:06

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 September 26th, 2008 at 22:32 and is filed under 기록.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 http://www.jaehong75.com/wp/archives/280/trackback from your own sit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