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 어제 일 탓에 몸이 찌뿌둥 하다. 낮에는 산에 가다.
  • 야심만만을 보다. 시간을 보내다.
  • 우리은행에 갔다. 주로 기어다니고 이제 막 걸음마 배우려는 한 아이의 동작으로 보면서 귀엽다며 곁에서 웃고 있는 여자아이를 보다. 결혼할 때가 된 여자아이.

Last Modified: Sunday, July 27th, 2008 @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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