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 외환은행에서 환전을 하다. 가는 길에 아이리버에서 본 그녀를 보다. 
  • 저녁에 사천밀면을 먹다.
  • 가만히 앉아서 깨닫는 법 없다’고 들었다. 부딪힐 때 ‘자기를 본다’ 거기서 길이 보이고 배운다. “세상 모든 것이 스승이로다. 저마다 대하고 보니 만나고 헤어짐도 가르침이 있도다.”

Last Modified: Thursday, July 10th, 2008 @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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