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 미용실에 다녀오다. 미용사와 이야기를 나누다.
  • 환율이 많이 떨어졌다.
  • ‘세상의 모든 것이 스승이로다’라고 시작하는 詩를 알고 있다. 연관해서 ‘현실에 부딪힐 때 나를 보게 된다.’ 어떤 나를 보고 싶은가? 주저하지 말자고 다짐해 본다. 내일 아침에 예정되어 있는 일은 지나갈 것이고 내일 이 시간 무렵이면 내일 오전에 있었던 일들은 과거로서 기억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추억.  

Last Modified: Thursday, July 10th, 2008 @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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