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직장 상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부산에서 무엇하냐고 묻는다. “나는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
- YJ형으로부터터 전화가 왔다. 허리가 좀 나아졌다고 해서 다행이었다. 오는 일요일이 둘째 아이 돌이라 한다.
- SSH씨 저녁에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시아문!
- 때때로 가슴에서 외로움을 느낀다.
Last Modified: Tuesday, July 8th, 2008 @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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