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대산면에 가서, 모둘이(빠진 모를 채워 심기. 보식)하고 콩심고 모판을 나르다.
- YJ씨 가족들과 저녁을 먹다. 땀 흘려 일하고 뜨거운 물에 목욕한 뒤 먹는 맥주맛은 매우 시원했다. 매번 대접 받기만 하다. YJ씨 이야기를 듣다.
- “절박한 곳에 가라”
Last Modified: Monday, June 16th, 2008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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