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운동장을 달리면서 숨이 차고 다리가 무거워지자 “버티자” 했다. 시계를 자주 보게 된다.
- 39600원! MP3 고쳤다. 연화도에 다녀온 것이 공짜이지만은 않았다. 내 부주의로 낳은 금액. 크다.
- 아버지와 통화하다. 얼마전 부터 나를 부를 때 “아들”이라 하신다.
Last Modified: Monday, June 2nd, 2008 @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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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riday, May 30th, 2008 at 10:53 pm and is filed under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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