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화도에 다녀오다. 마산-고성-통영-연화도. 오랜만에 배를 탔고 낫질을 하다. 아직 보고 듣는 일에 서툴다. 타고 간 YJ씨의 차 기름값을 제외하고는 교통비(배삯 등)는 돈이 들지 않았다.
- 섬과 섬은 세가닥의 전기줄로 이어져 있었다.
- 아버지뻘로 보이는 부부동반 동창 일행들과 연화도에 같은 배를 타다. 술과 노래 자신들을 잊는다.
Last Modified: Saturday, May 31st, 2008 @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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