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 부산에 도착. 창원에 있는 마금산 온천에 가다.
- 내게 말씀하셨다.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거짓과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 기다려 보자” -tathagata
- 전 직장에 사직서를 보내다. 5월 31일자로 퇴직. 한달 남았구나.
- 오후에 산에 오르다. 왼 무릎이 ‘찌릭’거린다. 햇볕이 세다. 덥다.
- 진국형과 오랜만에 통화. ”팀장님 댁에 가지 못한 일이 아쉽구나. 잘 지내신다니.. 다행”
- 웹 사이트 준비 시동. 아자~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거짓과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 기다려 보자” -tathag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