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 부산에 도착. 창원에 있는 마금산 온천에 가다.
  • 내게 말씀하셨다.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거짓과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 기다려 보자” -tathagata

  • 전 직장에 사직서를 보내다. 5월 31일자로 퇴직. 한달 남았구나.
  • 오후에 산에 오르다. 왼 무릎이 ‘찌릭’거린다. 햇볕이 세다. 덥다.
  • 진국형과 오랜만에 통화. ”팀장님 댁에 가지 못한 일이 아쉽구나. 잘 지내신다니.. 다행” 
  • 웹 사이트 준비 시동. 아자~

Last Modified: Friday, May 2nd, 2008 @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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