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산행에서 라디오를 듣다.
- 늦은 저녁 대중 목욕탕에 가다. 사우나와 냉탕 그리고 열탕을 오고가며 땀을 내다. 그 과정에서 내가 하지 못했지만 필요한 일들이 떠올랐고 곧 시작하리라 다짐하다. 일주일 혹은 열흘에 한번씩 가는 대중 목욕탕에선 항상 그런 일들이 떠오른다.
- 내일 서울에 간다. 첫번째 임무처럼 느껴지고 떨리고 부담이 된다. 하지만 그 일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그리고 자신과 싸우게 되리라는 예상이다.
Last Modified: Monday, April 28th, 2008 @ 21:59
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April 28th, 2008 at 9:57 PM and is filed under 기록.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 http://www.jaehong75.com/wp/archives/128/trackback from your own sit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