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 about-tathagata.com 도메인을 등록하였다. 언제 시작될지는 모르나 ‘나는 그 분을 만났다’ ‘나는 이렇게 들었다’ 일 듯
  • PHP, CSS, design 보고 있다. 낯설은 용어들로 가득하다. 내겐 낯선 세계이다. 어떤 곳에서 신기해서 어린아이 마냥 이것 저것 해본다. (www.webdesignerwall.com www.wordpress.org www.smashingmagazine.com )
  • 새벽에 친구 규식에게서 음성메시지를 왔다. 아침에서야 확인했다. 맥주 한잔 했다며 보고 싶다 했다. 가슴이 순간 뭉클했다. 갑갑하다고도 했다. 내가 사는 게 부럽다고도 했다. ‘우리 힘내자 화이팅’ 이라 답문자를 보냈다.
  • 열쇠를 어제 복사했다. 4개 중 하나가 안맞는다. 열쇠집이 걸어서 15~20분이다. 거리 운동삼아 가지만 오늘 두번째 갔다 와서 열쇠가 안맞았을 때는 ‘허허 이런..??’ 내일 다시 한번 가봐야 겠다.
  • 아침에 ‘오늘은 혼자네요?’ 한다. 가끔 산을 오르다 마주 치는 50대가량의 아저씨. 어제 3명이었는데 오늘은 혼자였다.

Last Modified: Friday, April 25th, 2008 @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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