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나는 : ’있는 일’을 알아 보길 원한다.
명상이란 원래부터 마음을 붙잡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수단으로서 가르친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을 통하여 마음을 붙잡을 수 있고 또 흔들리는 마음도 가라앉힐 수 있다. 과연 그렇다면 사람들은 일과 명상을 두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 tathag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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