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 어제, 오늘 대산 cm님댁에서 일하다. 어제는 철재파이프를 나르고 이었고 오늘은 비닐하우스에서 불필요한 순을 따다.
  • 오는 길에 마금산 온천에 가다. 피부가 매끈해졌다. 백산회관에도 들르다. 

1월 6일

  • dy과 금정산행 하다. 범어사에서 올라 부산대로 내려오다.  부산대 앞에서 돼지국밥을 먹고 곁들여 막걸리를 마시다.  80번 버스를 타고 dy는 사직운동장 근처에서 내렸다.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한다.

1월 1일

  • 아버지와 어머니께 안부전화를 드리다. 
  • 새삼스럽지만 1월 1일이다. 

12월 31일

  • ‘happy new year’ 발송 문자 메시지를 받다. 
  • 영화 ‘노팅힐‘를 보다. 남자 주인공 대커의 나이는 35. 

12월 30일

  • mh과 서면에서 만나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다. 결혼식 이후 처음이다. mh는 말했다. “니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